이재명 대표와 박광온 원내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일 국회 로텐더홀에서 열린 '후쿠시마 핵물질 오염수 해양투기 비상행동 결과보고'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