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일본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류 후 첫 주말인 2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에서 상인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24일부터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개시했으며 우리 정부는 오염수 방류 상황을 점검할 전문가 3명을 파견한다. 2023.8.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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