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서현과 김희선, 지드래곤, 산다라박 송일국 등 스타들이 78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새겼다.
15일 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도산 안창호 기념관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고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 독립 만세"라는 글을 게재했다.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광복절~ 2018년 봄.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5일 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도산 안창호 기념관을 방문한 사진을 게재하고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 독립 만세"라는 글을 게재했다.
서현이 도산 안창호 기념관을 찾아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현 SNS] |
송일국은 자신의 SNS에 "오늘은 광복절~ 2018년 봄. 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일국의 세 아들이 헤이그 이준열사 기념관에서 사진촬영을 했다. [사진=서현 SNS] |
스타들은 SNS에 태극기 사진을 게재하고 광복절을 기념했다.
김희선은 "빛을 되찾은 날,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고, 지드래곤은 "우리는 한국의 78번째 광복절을 기념한다(We celebrate the 78th national liberation day of Korea)"라는 영어 문구로 태극기 사진을 올렸다.
대세 방송인 덱스는 "오늘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게 해주신 모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존경심과 감사를 표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특히 덱스는 8시 15분에 맞춰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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