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주춤하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최근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셋째 주 코로나19 확진자는 25만3825명으로 전주 대비 35.8% 증가했다. 일평균 확진자 수는 6월 넷째 주 1만7441명, 7월 첫째 주 2만1856명, 7월 둘째 주 2만6705명, 7월 셋째 주 3만6261명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이다. 사진은 28일 서울 동대문구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는 모습. 2023.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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