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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문화연구소 ‘이달의 출판만화’ 3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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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문화연구소 ‘이달의 출판만화’ 3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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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출판만화 3편. 사진|만화문화연구소

이달의 출판만화 3편. 사진|만화문화연구소



[스포츠서울 | 김효원기자]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신일숙) 부설 기관 만화문화연구소(소장 이재민, 이하 만화문화연구소)는 7월 ‘이달의 출판만화’ 3편을 선정했다.

만화문화연구소가 선정한 이달의 출판만화는 ‘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 ‘좁은 방’ 등 3편이다.

‘또! 까면서 보는 해부학 만화’는 재미있게 읽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교양만화라는 평을 받았다. ‘반장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는 미숙했던 시절의 감정과 이유를 세심하게 풀어낸 학원물이다. ‘좁은 방’은 몰입도 높은 이야기를 수준 높은 연출로 담아냈다고 호평받았다.

‘이달의 출판만화’는 웹툰에 가려 빛을 보지 못한 보석 같은 출판 만화를 알린다는 취지다.

연말에는 이달의 출판만화로 선정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해 ‘올해의 출판만화’를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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