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는 지난 17~23일 일주일간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8천867명이라고 24일 밝혔다.
전주(17~23일) 4만2천903명보다 1만5천964명 늘며 4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3주 전(지난달 26일~이달 2일) 2만9천144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아졌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코로나 검사센터 |
전주(17~23일) 4만2천903명보다 1만5천964명 늘며 4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
3주 전(지난달 26일~이달 2일) 2만9천144명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많아졌다.
23일까지 도내 누적 확진자는 885만6천127명이다.
지난 한 주간 사망자는 10명이 발생해 누적 사망자가 8천533명이 됐다.
코로나19 전담 병상(190개) 가동률은 50% 안팎이 됐고, 이 가운데 중증 환자 병상(65개) 가동률은 40%를 넘어섰다.
도 관계자는 "4주 연속으로 확진자가 늘었고 증가 폭도 매주 커지고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증환자 병상 가동률의 경우 아직 우려할 수준은 아니다"고 말했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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