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이스타항공 조중석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5호기(HL8545) 항공기 도입을 기념하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스타항공 제공). |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이스타항공는 23일 다섯 번째 항공기로 도입한 보잉사의 B737-800 여객기가 김포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말 4호기에 이어 올해 도입된 두 번째 항공기다.
안전 검사인 감항 검사를 거쳐 다음달 1일 청주~제주 노선 운항에 투입될 예정이다. 이스타항공은 다음달 중 추가로 보잉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기종인 6호기과 7호기를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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