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투데이 언론사 이미지

임영웅, 또 '더 트롯쇼' 1위할까…김호중·김희재와 재대결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원문보기

임영웅, 또 '더 트롯쇼' 1위할까…김호중·김희재와 재대결

서울맑음 / -3.9 °
/제공='더 트롯쇼'

/제공='더 트롯쇼'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가수 김호중, 김희재, 임영웅이 SBS FiL과 SBS M '더 트롯쇼' 1위 자리를 두고 또 한번 맞붙는다.

10일 오후 8시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더 트롯쇼'에서는 김호중과 김희재, 임영웅이 지난주에 이어 1위 후보에 올랐다. 김호중의 '애인이 되어줄게요'와 김희재의 '짠짠짠', 지난주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의 '사랑해요 그대를' 중 7월 둘째 주 1위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날 방송에는 신장미, 두자매, 숙행, 장혜리, 찬찬, 김소연, 김태연, 김다현 등이 출연한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모든 트로트 가수의 랭킹'을 볼 수 있는 최초의 트로트 차트쇼 '더 트롯쇼'의 차트곡 및 차트 후보곡은 2020년 1월 1일 이후 발매된 트롯 장르곡 중 선정된다. 선정된 100곡의 후보곡에 대한 사전 투표는 생방송 1주 전 4일간 진행되며, 실시간 투표는 생방송 당일 오후 8시 5분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최종 1위 곡은 음원 점수와 곡 선호도 점수 및 가수 선호도 점수, 방송 점수를 합산한 사전 투표 점수에 실시간 투표 점수를 합산해 선정된다.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FiL과 SBS 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