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6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 철회를 촉구하며 11일째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오른쪽은 배진교 원내대표. 2023.7.6/뉴스1fotogyo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