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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새벽에도 잠들지 못하는 초보맘 "엄마가 미안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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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제이, 새벽에도 잠들지 못하는 초보맘 "엄마가 미안해"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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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허니제이가 엄마로서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4일 허니제이는 새벽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정면을 보고 있으나 얼굴을 다 드러내지 않고 있다. 허니제이는 강보를 두른 아기를 앞으로 맨 채 글을 적었다.

허니제이는 "오늘 유독 많이 울었어 어디가 아픈 건지 내가 뭘 잘못한 건지 엄마가 몰라줘서 미안해라는 말만 백 번은 한 듯 하루하루가 다른 아가 단 하루도 놓치지 않고 매일 사랑할게 내일은 많이 웃자"라고 적었다.

얼마 전 여행을 다녀온 허니제이는 당시 밝은 미소와 멋진 스타일링으로 화제가 됐었다. 그러나 곧 그는 아기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이 되어 뭉클한 감정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부모님들은 항상 아이한테 미안해 하시더라", "넘 맘이 아리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니제이는 작년 11월 패션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 이후 딸을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허니제이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