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헤럴드경제 언론사 이미지

[할리웃POP]톰 크루즈 "80살 될 때까지 '미션 임파서블' 만들고 싶다"

헤럴드경제 배재련
원문보기

[할리웃POP]톰 크루즈 "80살 될 때까지 '미션 임파서블' 만들고 싶다"

속보
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 탈당권유
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4일(한국시간) 호주 매체 더 시드니 모닝 헤럴드 등 외신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61)는 호주 시드니에서 진행된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커닝 파트1' 호주 시사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61번째 생일을 맞았고, 팬들과 함께 성대한 축하 파티를 열었다.

톰 크루즈는 "대형 스크린으로 영화를 보며 자랐다. 그것이 내가 영화를 만드는 방식이다. 또 그 경험을 좋아한다.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것은)몰입감이 있으며, 커뮤니티와 산업적인 면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전히 영화를 보러 극장을 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톰 크루즈는 '미션 임파서블'과 같은 날 개봉하는 영화 '바비' 및 '오펜하이머'를 언급하며 "두 영화를 모두 보고 싶다. 개봉하는 주 주말에 보러 갈 것이다. 금요일에는 '오펜하이머'를 먼저 보고, 토요일에는 '바비'를 볼 것이다"라고 밝혔다.
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톰 크루즈는 최근 '인디애나 존스5'로 돌아온 레전드 해리슨 포드(80)에 대한 존경심도 밝혔다. 그는 "해리슨 포드는 진짜 전설이다. 나도 계속 나아가고 싶다. 해리슨 포드를 따라잡으려면 20년은 더 해야 한다. 그 나이가 될 때까지 계속 '미션 임파서블' 영화를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주 내한, 팬들과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하며 뜨거운 한국 사랑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그는 한국을 떠나며 "서울을 다시 방문하고, 레드카펫 시사회에서 모두를 만나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를 환영해 주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사랑해 줘서 고마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톰 크루즈의 신작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12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