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부 ‘도전’ 나서는 미드필더 김승호 “내 스타일 1부·포항에 잘 어울려, (기)성용 형 옆에서 열심히 뛰겠다”[현장인터뷰]
포항 김승호. 사진 | 인천공항=박준범기자 “K리그1(1부)에서도 경쟁력을 증명하고 싶다.” 포항 스틸러스에 새롭게 이적한 미드필더 김승호(28)는 꾸준히 1부 팀의 관심을 받아 온 자원이다. 신장(173㎝)은 크지 않지만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탈압박과 연계플레이에 능한 자원이다. 그는 지난시즌까지 K리그2(2부) 충남아산에서 3시즌간 뛰었다. 김승호는
- 스포츠서울
- 2026-01-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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