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투기 저지를 촉구하며 8일째 단식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2023.7.3/뉴스1fotogyoo@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