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이언주 전 국회의원,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초당적 국민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이 전 의원은 오염수 문제에 대해 특정 진영의 정치적 이익이 아니라 오염수 방류를 반대하는 85% 국민 쪽에 서겠다고 밝혔다. 2023.7.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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