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스타그램 캡쳐 |
학교 폭력 의혹으로 그룹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한 수진이 개인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개설했다.
수진은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본인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엔 '좋아요' 158만여개와 댓글 19만개가 달리고 있다. 팔로워수도 154만명을 넘겼다.
수진은 지난 2021년 2월 학교 폭력 의혹이 일어난 바 있다.
누리꾼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수진이 학창시절 다른 학생을 때리고, 돈을 빼앗았다고 주장했다. 당시 수진은 학폭 의혹을 부인했지만 논란 끝에 같은 해 8월 (여자)아이들을 탈퇴했다.
정인지 기자 inje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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