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가인이 크리에이터 풍자와 만났다.
30일 가수 송가인은 "풍자와 송가인의 막걸리어라 한상! 오늘밤! 첫 유튜브 촬영 풍자애술! 많은 시청바랍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가인이 크리에이터 풍자와 만났다.
30일 가수 송가인은 "풍자와 송가인의 막걸리어라 한상! 오늘밤! 첫 유튜브 촬영 풍자애술! 많은 시청바랍니다!"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가인이 풍자와 함께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대세 두 사람의 만남이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본방사수 대기중이어라", "너무 예뻐요", "두 분의 케미 기대됩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송가인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 출연했다. 또 21년도에 이어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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