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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안성훈 '미스터트롯2' 출연 계기 고백..."처음엔 모두 말려"

헤럴드경제 임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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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안성훈 '미스터트롯2' 출연 계기 고백..."처음엔 모두 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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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성훈이 '미스터트롯2' 출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안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안성훈에게 "언제 데뷔했냐"고 물었다. 이에 안성훈은 "데뷔는 2012년이었다"며 "근데 1년 반정도 하고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관두고 직장 생활을 했었다"고 말했다.

데뷔를 10년 전 했지만 안성훈은 작년까지 어머님과 함께 주먹밥을 만들어 팔았다고 전했다. 이어 안성훈은 "근데 저번에 '미스터트롯1' 전까지 장사를 했는데 떨어졌다"며 "이후 '미스터트롯2' 보고 재도전을 하려 했는데 주변에서 다 반대를 했다"고 했다. 이어 "근데 도전을 안하면 제가 후회할 것 같았다"며 "근데 정신 차리고 보니 진이 된거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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