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가수 임영웅이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여의도에서 열린 MTN 2020 방송광고페스티벌에서 CF스타상을 수상한 뒤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0.07.15. chocrystal@newsis.com |
가수 임영웅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35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임영웅은 지난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2032만7809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제 15주만 1위를 채우면 잠실 롯데월드몰 샹들리에 광고를 띄울 수 있다. 이어 김호중(923만1000표)이 2위, 영탁(766만1849표)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
'팬앤스타' 솔로랭킹은 10주 연속 1위를 하는 아티스트에게 서울 마포구 홍대역 N스퀘어 전광판에 1위 축하 영상 상영 특전을 제공한다. 30주 연속 1위를 하는 아티스트에겐 홍대역 벽면 랩핑 광고를, 50주 연속 1위 아티스트에겐 잠실 롯데월드몰 샹들리에 광고가 주어진다.
70주 연속 1위를 하는 아티스트는 홍콩 26w LED 광고와 프랑스 파리 CITADIUM 광고를, 100주 연속 1위 아티스트는 고양 스타필드 미디어 타워&파노라마 스크린 광고를 각각 특전으로 누릴 수 있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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