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뉴스1) = '설국열차'의 프랑스 원작자 장 마르크 로셰트가 15일 오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상동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열린 설국열차 원작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부채를 부치고 있다. 2013.8.15 머니투데이/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