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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쓰고 귀걸이 찬 임영웅…생일파티서 공주 착장하고 '블링블링'

머니투데이 홍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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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관 쓰고 귀걸이 찬 임영웅…생일파티서 공주 착장하고 '블링블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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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이 팬들과 33번째 생일파티를 즐겼다. /사진=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캡처

가수 임영웅이 팬들과 33번째 생일파티를 즐겼다. /사진=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 캡처


가수 임영웅이 팬들과 33번째 생일 파티를 즐겼다.

지난 16일 임영웅은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서 "반갑습니다. 임공주"라며 "생일을 맞아 라이브방송을 하게 됐다. 오래오래 팬들과 함께 하는 것이 생일선물"이라고 했다.

이날 임영웅은 공주 장난감 주얼리 세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생일마다 여러분과 라이브로 소통할 수 있는 게 행복하고 즐거운 일인 것 같다"며 팬들이 보낸 편지를 읽었다.

한 팬은 "영웅공주님 목걸이도 했어요"라고 말했고 이에 임영웅은 "왕관이 아동용이라 안 맞았다. 목걸이가 아주 꽉 맞는다"고 대답했다.

임영웅은 "33번째 생일이다. 원래는 33살인데 조금 있으면 한살씩 줄어든다"며 오는 28일부터 나이 계산법이 만 나이로 통일되는 것을 언급했다. 임영웅은 "저는 생일이 지나서 32세가 되는 건가요? 여러분도 한살씩 나이가 줄어들면서 젊어지셨다"고 말했다. 우주 콘셉트의 케이크를 본 그는 "기가 막힌다"며 "각종 행성이 있다. 제 사진도 있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홍효진 기자 hyost@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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