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포토 언론사 이미지

허탈한 표정의 배준호

연합포토 임화영
원문보기

허탈한 표정의 배준호

서울맑음 / -3.9 °

(라플라타=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8일(현지시간) 오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이탈리아의 후반전 경기 1-1 상황에서 상대팀에게 두 번째 골을 허용한 뒤 한국 배준호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3.6.9

hwayoung7@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