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 신동훈 기자 = 김은중호가 이탈리아와 결승 티켓을 놓고 싸운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9일 오전 6시(한국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의 라플라 스타디움에서 이탈리아와 U-20 월드컵 준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에콰도르, 나이지리아를 꺾고 4강에 올라왔다. 이탈리아는 잉글랜드, 콜롬비아를 무너뜨리고 4강에 올랐다.
한국은 김준홍, 최석현, 박현빈, 김용학, 이승원, 이영준, 배준호, 최예훈, 강상윤, 조영광, 김지수를 선발로 내세웠다. 문현호, 김정훈, 박창우, 황인택, 이찬욱, 강선진, 이승준, 이지한, 배서준은 벤치에서 시작한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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