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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故 이평에게 안부 문자 받기만해... 미안하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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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민 “故 이평에게 안부 문자 받기만해... 미안하다”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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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정민, 모델 故 이평. 출처 | 허정민, 이평 채널

배우 허정민, 모델 故 이평. 출처 | 허정민, 이평 채널



[스포츠서울 | 유다연인턴기자] 배우 허정민이 모델 故 이평을 애도했다.

1일 허정민은 “누나, 같이 강아지 데리고 산책하자고 했었잖아”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누나가 아픈 줄도 몰랐고 나 살기 급급해서 안부 문자 받기만 했지 먼저 보낸 적 한번 없어 너무 미안하다”라며 “정말 따뜻하고 착했던 평 누나 좋은 곳에서 산책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라고 명복을 빌었다.

이날 이평이 오랜 암 투병 끝에 숨졌다는 사실이 전해져 많은 연예계 지인이 그를 추모했다.

한편, 배우 허정민은 최근 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서 일방적인 통보로 하차해 푸념글을 개인 계정에 올려 화제가 됐다.

willow6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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