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 이환 감독 “‘절친’ 한소희·전종서 우정 인상적..운 좋았다”[인터뷰①]
‘프로직트 Y’ 이환 감독이 주연 배우인 한소희, 전종서의 실제 친분으로 더욱 풍성해진 극의 완성도를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는 영화 ‘프로젝트 Y’(제공: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펜처인베스트㈜, 배급: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기획: 와우포인트(WOWPOINT),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제작: 클라이맥스 스튜디오, 와우포인트(W
- OSEN
- 2026-01-1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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