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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마블리' 된 마동석에 뿌듯 "고생할 때 만나서"…20년 우정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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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마블리' 된 마동석에 뿌듯 "고생할 때 만나서"…20년 우정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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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백지영이 절친 마동석을 응원했다.

31일 백지영은 "'범죄도시3' 오늘 개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범죄도시3' 시사회 뒷풀이 현장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백지영은 배우 마동석과 다정히 볼을 맞댄 채 오랜 인연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백지영은 "20년지기 마블리"라며 "둘 다 고생할때 만나서 온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마블리가 된 오빠를 생각하면 감사가 넘쳐^^"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솔직히 난 이번 '범죄도시3'가 젤 재밌드라!!"라며 '마블리' 를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범죄도시3' 출연 배우 배누리와 고규필과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영화를 응원했다.

이들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두 분 우정 너무 훈훈해요", "정말 다른 분위기의 두 분이 20년 지기라니", "저도 영화 보러 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동석이 출연하는 '범죄도시3'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베트남 납치 살해범 검거 후 7년 뒤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로 5월 31일 개봉했다.

사진 = 백지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