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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 '생성형 AI'와 '디지털 트윈'을 접목해 메타버스 2.0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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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KT, '생성형 AI'와 '디지털 트윈'을 접목해 메타버스 2.0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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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령 에디터] KT가 메타버스 서비스 '지니버스'에 생성형 AI와 '디지털 트윈'을 접목해 침체된 메타버스 시장을 다시 일으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생성형 AI와 디지털트윈 기술을 바탕으로 단순히 친구들과 즐기며 소통하는 것을 넘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소비하는 새로운 형태의 메타버스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KT는 31일 지난 3월부터 시범 서비스하고 있는 '지니버스'에 하반기 중으로 생성형 AI 접목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지니버스에는 생성형 AI 기반 'AI M.I.M' 기능이 일부 도입돼 있다. 이는 사용자의 다양한 입력에서 AI가 감정 등의 맥락을 분석하고 이해해 이용자만의 콘텐츠를 생성해주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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