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2022~2023시즌을 마친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토트넘)이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흥민이 입국장에서 걸어 나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5.30 /rumi@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