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병동에 허훈 너마저… ‘완전체’ 보기 어려운 슈퍼팀 KCC
사진=KBL 제공 ‘완전체’를 보는 게 하늘의 별 따기다. 남자프로농구(KBL) 슈퍼팀 KCC의 한숨이 길어지고 있다. 끊이지 않는 주전 선수들의 이탈에 헤매는 가운데 6연패에 휩싸였다. 설상가상 코트 위 살림꾼 허훈마저 전열에서 빠졌다. 현시점 마주한 가장 시급한 과제는 ‘부상 병동’이라는 꼬리표를 떼어내는 일이다. 전문가들은 2025∼2026시즌을 앞두
- 스포츠월드
- 2026-01-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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