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임시선별소 |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도는 28일 하루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390명이 신규 확진됐다고 29일 밝혔다.
모두 지역감염자이다.
전날 651명보다 대폭 감소하며 이틀 연속 1천명대 이하를 기록했다.
시·군별 확진자 수는 창원 113명, 김해 68명, 진주 46명, 거제 40명, 양산 30명, 사천 18명, 통영 17명, 밀양 16명, 거창 10명, 함안 7명, 하동 6명, 합천 6명, 고성 5명, 함양 4명, 창녕 3명, 의령 1명이다.
60대 환자 한 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76명으로 늘어났다.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29일 0시 기준 병상 가동률은 35.1%이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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