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지난 27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34명 발생했다.
하루 전(607명)보다 173명 적고, 1주일 전(555명)과 비교하면 121명 줄었다.
28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6명, 제천 43명, 충주 35명, 진천 27명, 증평 19명, 옥천·영동·음성 각 12명, 보은·괴산 각 7명, 단양 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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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607명)보다 173명 적고, 1주일 전(555명)과 비교하면 121명 줄었다.
28일 충북도가 집계한 시·군별 확진자는 청주 256명, 제천 43명, 충주 35명, 진천 27명, 증평 19명, 옥천·영동·음성 각 12명, 보은·괴산 각 7명, 단양 4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5명이고, 이중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재택 치료자는 3천372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3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9만2천643명, 관련 사망자는 1천53명이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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