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마이리틀히어로' 캡처 |
27일 오후 KBS2 임영웅 단독 리얼리티 예능 '마이 리틀 히어로' 첫 회에서는 임영웅이 생애 첫 LA여행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임영웅은 본격적으로 미국 여행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원어민 영어 선생님이자 방송인인 타일러 라쉬를 만났다.
임영웅은 영어로 질문을 쏟아내는 타일러를 보고 당황하며 "한국어로 해달라"고 부탁하며 식은땀을 흘렸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