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인천 1015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6천705명

연합뉴스 송승윤
원문보기

인천 1015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6천705명

속보
트럼프 "미래의 그린란드 합의 틀 마련"…對유럽 관세 보류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송승윤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5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천15명으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8일 1천147명, 19일 992명, 20일 1천34명, 21일 329명, 22일 1천200명, 23일 1천156명, 24일 1천1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9천651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6천705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22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26개 중 15개(57.7%)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31개 중 12개(38.7%)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kaav@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