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진희 기자] 기아(000270)는 특수관계인인 현대차증권으로부터 300억원 규모의 기타 유권증권을 매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안정적 자금운용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서다. 만기일은 오는 8월 11일이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