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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29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7천515명

연합뉴스 송승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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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29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7천5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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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시는 지난 21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29명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4일 332명, 15일 1천459명, 16일 1천395명, 17일 1천175명, 18일 1천147명, 19일 992명, 20일 1천3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5천279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7천515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19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26개 중 12개(46.2%)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31개 중 13개(41.9%)가 각각 사용 중이다.

kaav@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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