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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92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7천400명

연합뉴스 최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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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992명 코로나19 확진…재택 치료 7천4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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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최은지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9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92명으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12일 1천242명, 13일 963명, 14일 332명, 15일 1천459명, 16일 1천395명, 17일 1천175명, 18일 1천147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3천916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7천449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19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26개 중 12개(46.2%)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31개 중 13개(41.9%)가 각각 사용 중이다.

cham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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