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삼성전자 등 외국 반도체 생산업체·연구기관 7곳 대표들과 만나 일본 투자 확대를 요청했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늘 오전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7개 외국 대형 반도체 기업들 대표와의 면담에서 외국 기업이 대일 직접 투자를 한층 더 늘리게 하고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국 반도체 기업과 관련 일본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기시다 총리는 오늘 오전 도쿄 총리관저에서 열린 7개 외국 대형 반도체 기업들 대표와의 면담에서 외국 기업이 대일 직접 투자를 한층 더 늘리게 하고 반도체 산업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외국 반도체 기업과 관련 일본 기업의 협력을 지원하겠다는 뜻도 밝혔습니다.
일본 정부는 수천억 엔, 우리 돈 수조 원 규모의 보조금 지원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다음 달 마련할 경제재정운영 지침에 반도체 산업 지원 방안을 포함할 계획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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