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6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28명 발생했다.
하루 전(560명)보다 268명, 1주일 전인 지난 9일(717명)보다 111명 각각 늘었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62명, 충주 100명, 제천 73명, 영동 43명, 진천 34명, 음성 32명, 증평 28명, 옥천 24명, 보은 17명, 괴산 9명, 단양 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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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560명)보다 268명, 1주일 전인 지난 9일(717명)보다 111명 각각 늘었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462명, 충주 100명, 제천 73명, 영동 43명, 진천 34명, 음성 32명, 증평 28명, 옥천 24명, 보은 17명, 괴산 9명, 단양 6명이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6명이다.
재택 치료하는 3천154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11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8만6천474명이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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