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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2명 코로나19 확진…7천800명 재택 치료

연합뉴스 손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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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332명 코로나19 확진…7천800명 재택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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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임시선별 검사소[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임시선별 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인천시는 지난 14일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32명으로 집계됐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발생일 기준)는 지난 7일 534명, 8일 1천434명, 9일 1천393명, 10일 1천279명, 11일 1천187명, 12일 1천242명, 13일 963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7천753명이며 재택 치료 중인 감염자는 7천818명이다. 누적 사망자 수는 1천912명이다.

인천의 중증환자 지정 병상은 26개 중 13개(50%)가, 준중환자 지정 병상은 31개 중 11개(35.5%)가 각각 사용 중이다.

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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