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78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광주 343명, 전남 442명이 신규 확진됐다.
사망자는 전남에서 1명이 나왔다. 위중증 환자는 광주 3명, 전남 6명이다.
전남에서는 목포 92명, 순천 71명, 여수 60명, 광양 34명, 무안 33명, 영광 24명, 나주 21명, 보성 18명, 화순 12명, 영암 11명 등의 확진자가 나왔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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