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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희재·전유진, '더 트롯쇼' 1위 경쟁…5월 첫 주의 주인공은?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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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김희재·전유진, '더 트롯쇼' 1위 경쟁…5월 첫 주의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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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트롯쇼' 전유진 임영웅 김희재/제공=SBS FiL

'더트롯쇼' 전유진 임영웅 김희재/제공=SBS FiL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더 트롯쇼' 전유진이 새로운 1위 후보에 올랐다.

1일 방송되는 SBS FiL과 SBS M '더 트롯쇼'에서는 김희재, 임영웅, 전유진이 1위 경쟁을 펼친다.

지난 방송에서 '풍악'으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김희재가 '짠짠짠'으로 다시 1위에 도전한다. 임영웅은 첫 자작곡인 '런던 보이(London Boy)'로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전유진은 중국 악기 얼후의 아름다운 선율에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전하는 '연꽃'으로 처음 1위 후보에 올랐다.

이 외에도 김호연, 김혜연, 곽영광, 남승민, 풍금, 장송호, 성리, 송민준, 최수호, 나상도, 양지원, 전유진, 조명섭, 홍자, 김수찬, 황민호, 한혜진, 김희재가 무대에 오른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모든 트로트 가수의 랭킹'을 볼 수 있는 최초의 트로트 차트쇼 '더 트롯쇼'는 매주 음원 점수와 방송 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사전 투표 점수를 통해 순위를 선정한다.


'더 트롯쇼'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SBS FiL과 SBS M에서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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