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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프린스’ 양지원, 20주년 콘서트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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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프린스’ 양지원, 20주년 콘서트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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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 20주년 단독 콘서트 ‘2023 금의환향’ 포스터. 제공|소속사

양지원 20주년 단독 콘서트 ‘2023 금의환향’ 포스터. 제공|소속사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트로트 프린스’ 양지원의 20주년 단독콘서트가 전석 매진됐다.

27일 소속사에 따르면 이날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한 양지원의 20주년 단독 콘서트 ‘2023 금의환향’(이하 ‘데뷔 20주년 양지원 쇼’) 공연이 오후 1시께 매진됐다.

다음 달 6일 약 3500석 규모의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양지원쇼’는 양지원의 데뷔 20주년 히스토리를 담은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소속사는 “양지원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통 트로트부터 다음달 4일 재편곡 해 발매 예정인 ‘고향집’ 등 히트곡과 커버곡, 경기민요 , 판소리 , 마이클잭슨 빌리진 및 신명나는 아이돌 댄스 무대 등을 다채롭게 들려줄 계획이다”고 전했다.

‘양지원쇼’는 6일 오후 2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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