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아시아경제 언론사 이미지

"기시다 日 총리 연설 전 폭발음…총리는 무사 대피"

아시아경제 김유리
원문보기

"기시다 日 총리 연설 전 폭발음…총리는 무사 대피"

서울맑음 / -3.9 °
NHK "은색통 던져 폭발…부상자 정보는 없어"
15일 오전 11시30분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일본 와카야마현에서 현장 시찰 후 연설을 시작하기 직전에 큰 폭발음이 났다고 NHK가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현장에서 대피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기시다 총리가 이날 와카야마현 사이카자키 어항에서 현지 보궐선거 지원 연설에 나서려는 순간 갑자기 폭발음이 발생했다. 현장 목격자의 증언에 따르면 한 남성이 은색통으로 보이는 물건을 던진 후 큰 폭발음이 났다.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고, 현장은 아수라장이 됐다.

현지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부상자 정보는 없는 상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