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3545명…1주 전보다 539명 증가

연합뉴스 김경태
원문보기

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3545명…1주 전보다 539명 증가

속보
경찰, '서부지법 난동 배후' 전광훈 목사 검찰 송치
(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14일 하루 동안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545명이라고 15일 밝혔다.

전날인 13일 3천481명보다 64명 줄었고, 한 주 전인 같은 금요일이었던 7일 3천6명보다 539명 늘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37만8천973명, 누적 사망자는 8천384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는 고양시(339명)에서 300명대가 발생했고, 수원시(299명), 용인시(296명), 성남시(292명), 화성시(210명) 등 4개 시에서 200명대를 보였다.

가평군(8명)과 연천군(9명)은 한 자릿수 확진자만 발생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207개) 가동률은 57.5%로 전날(60.9%)보다 3.4%포인트 낮아졌고, 이 가운데 중증환자 병상(67개) 가동률은 40.3%로 전날(37.3%)보다 3.0%포인트 높아졌다.

코로나19,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kt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