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YTN 언론사 이미지

김연경, 현대건설 영입제의 고사...흥국생명 잔류 가닥

YTN
원문보기

김연경, 현대건설 영입제의 고사...흥국생명 잔류 가닥

서울맑음 / -3.9 °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배구 여제' 김연경이 원소속팀인 흥국생명에 잔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FA 자격을 얻은 김연경은 최근 현대건설 등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영입 제의를 받았지만 고사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연경 측 관계자는 "아직 계약을 마무리하지 않아 잔류 확정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흥국생명과 더 깊이 논의하기로 한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