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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3481명…1주 전보다 418명 증가

연합뉴스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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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코로나19 신규 확진 3481명…1주 전보다 418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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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13일 하루 동안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481명이라고 14일 밝혔다.

전날인 12일 3천402명보다 79명 늘었고, 한 주 전인 같은 목요일이었던 6일 3천63명보다 418명 증가했다.

사망자는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37만5천552명, 누적 사망자는 8천383명이 됐다.

시군별 신규 확진자를 보면 수원시(315명), 고양시(306명) 등 2개 시에서 300명대가 나왔다. 이어 용인시(267명), 성남시(248명), 화성시(238명), 부천시(217명), 남양주시(205명) 등 5개 시에서 200명대를 보였다.

연천군(6명)에서는 도내에서 유일하게 한 자릿수 확진자가 발생했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207개) 가동률은 60.9%로 전날(56.0%)보다 4.9%포인트 높아졌고, 이 가운데 중증환자 병상(67개) 가동률도 37.3%로 전날(35.8%)보다 1.5%포인트 상승했다.

코로나19,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코로나19,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kt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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