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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광주 338명·전남 468명 확진

연합뉴스 천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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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광주 338명·전남 468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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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연합뉴스 자료사진]

코로나19
[연합뉴스 자료사진]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광주와 전남에서 하루 80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3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광주에서 338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기존 확진자 가운데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25명으로 늘었다.

위중증 환자 2명이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전남에서는 22개 시군에서 468명이 확진됐다.

이 가운데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시설 21곳에서 42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위중증 환자 1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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