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포츠월드 언론사 이미지

임영웅,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축덕 인증

스포츠월드
원문보기

임영웅, “심장이 터질 것 같아” 축덕 인증

서울맑음 / -3.9 °

가수 임영웅이 축구 경기를 보러 가며 진심어린 기대감을 드러냈다.

12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는 “이게 나올지는 몰랐죠!? (저도 몰랐어요) 임영웅, 드디어 메시와의 만남 성사!? | 임영웅의 Reload :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는 파리에서 리오넬 메시의 경기를 관람했다. 최근 매너 시축으로 화제가 된 그는 유명한 축구광이기도 한데. 이번 영상에서도 임영웅은 자신에게 축구란 “노래를 하기 위한 소스”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축구를 통해서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마음적으로 회복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다”며 축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경기를 보러 가기 전, 임영웅은 “가장 좋아하는 축구 선수는 리오넬 메시다. 메시는 올 타임 넘버원이다. 파리에 간 김에 리오넬 메시 형님을 만나러 갔다. 생각보다 침착했다. 심장이 너무 터질 것 같았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스타디움에 들어가면서도 임영웅은 몇 번이나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강조하며 들끓는 애정을 거듭 표현했다.


임영웅은 경기가 끝난 후 스타디움 밖으로 나와 “기가 막히다. 너무 멋있었다”며 리오넬 메시를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심지어 그는 “혹자는 그렇게 얘기합니다. ‘임영웅의 주업은 가수가 아니라 축구선수다?’ 그렇게 얘기할 정도로 제가 정말 축구를 좋아하는데요”라며 남다른 축구 사랑을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의 전국 투어 공연을 담은 영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은 오는 18일 극장 동시 IP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TVOD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임영웅’

정다연 온라인 기자

정다연 온라인 기자

ⓒ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