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김경태 기자 = 경기도는 10일 하루 동안 신규 발생한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3천717명이라고 11일 밝혔다.
전날인 9일 1천277명보다 2천240명 늘었으나 한 주 전 같은 월요일이었던 3일 3천939명보다는 221명 줄었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전날인 9일 1천277명보다 2천240명 늘었으나 한 주 전 같은 월요일이었던 3일 3천939명보다는 221명 줄었다.
사망자는 3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836명4천538명, 누적 사망자는 8천379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를 시군별로 보면 수원시(393명), 용인시(361명), 성남시(345명), 고양시(320명) 등 4개 시에서 300명대 확진자가 발생한 반면 가평군(8명)에서는 한 자릿수 확진자만 나왔다.
도내 코로나19 전담 병상(207개) 가동률은 53.6%로 전날(56.0%)보다 2.4%포인트낮아졌고, 이 중 중증환자 병상(67개) 가동률도 34.3%로 전날(37.3%)보다 3.0%포인트 떨어졌다.
코로나19 검사 |
ktki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