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1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2명 발생했다.
하루 전(190명)보다 162명, 1주일 전인 지난 3일(327명)보다 25명 각각 많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32명, 충주 42명, 제천 34명, 음성 16명, 진천 13명, 옥천 6명, 괴산 5명, 증평 2명, 영동·단양 각 1명이다.
눈 앞으로 다가온 엔데믹 |
하루 전(190명)보다 162명, 1주일 전인 지난 3일(327명)보다 25명 각각 많다.
11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32명, 충주 42명, 제천 34명, 음성 16명, 진천 13명, 옥천 6명, 괴산 5명, 증평 2명, 영동·단양 각 1명이다.
보은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거점·감염병 전담병원 입원환자는 5명이고,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1명이다. 재택치료자는 1천842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재생산지수는 0.97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7만676명이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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