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리포터]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구글이 지난 2월부터 구글 드라이브 업로드 파일 수를 제한했다고 3일(현지시간) IT매체 엔가젯이 밝혔다.
구글 드라이브 개인용(Google One)과 비즈니스용(Google Workspace) 사용자는 파일 수 제한을 초과하면 오류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러나 40만 개의 항목으로 제한된 공유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구글은 드라이브의 안전성을 저해하는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파일 용량을 제한했으며, 이는 드라이브의 총 파일 수에 대한 제한이 아니라고 말했다.
[사진: 구글] |
구글 드라이브 개인용(Google One)과 비즈니스용(Google Workspace) 사용자는 파일 수 제한을 초과하면 오류 메시지를 받게 된다. 그러나 40만 개의 항목으로 제한된 공유 파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구글은 드라이브의 안전성을 저해하는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파일 용량을 제한했으며, 이는 드라이브의 총 파일 수에 대한 제한이 아니라고 말했다.
해당 제도는 평균 파일 크기가 400KB 이하인 경우, 2TB 용량의 구글원 계정 사용자, 많은 수의 작은 파일을 생성하는 클라우드 백업 애호가 등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구글은 파일 생성 제한에 대한 공개적인 인정과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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